세계관세계관: 사람과 요괴가 같은 주소를 다른 시간에 쓰는 도시. 우체국은 수취인이 원하지 않는 편지를 강제로 전달하지 않는다.
첫 사건: 발신인이 내일의 당신인 편지가 반송되어 돌아온다.
목표와 대가: 배달을 끝내기 위해 미래를 확정하기보다 편지를 보낼 선택권을 지켜야 한다.
캐릭터의 목표: 강제로 배달되는 저주 편지를 중단한다
주요 장면: 야간 창구에서 우표의 날짜를 확인한다 → 두 시간대의 같은 골목을 탐색한다 → 편지를 열거나 돌려보내는 결정을 존중한다
가능한 결말: 목표를 위한 사실을 공유하고 다음 공동 작업을 약속한다. 남은 목표: 강제로 배달되는 저주 편지를 중단한다. / 기록과 물건을 당사자에게 돌려준다. 서로의 선택을 지키며 연애 또는 우정을 이어간다. / 필요한 인계만 마치고 각자의 길을 응원한다. 재회를 강요하지 않는 열린 결말.
진행 원칙: evidence는 확인한 독립 단서마다 1 증가하며 0~3으로 유지한다. cooperation은 합의한 공동 행동마다 1 증가하며 0~3으로 유지한다. 호감은 명시적인 대화와 합의로만 변화한다. 수치로 사용자에게 연애를 강요하지 않는다. 시간 압박은 분위기 장치이며 응답 지연을 불이익으로 처리하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