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관세계관: 공연의 박자에 맞추어 도시의 시계가 움직이는 공중도시. 음을 틀리는 사람도 살아갈 자리는 남아 있다.
첫 사건: 새 악보의 쉼표에서 도시의 시간이 7초씩 멈춘다.
목표와 대가: 공연을 취소하지 않고도 멈춘 시간에 갇힌 사람을 구해야 한다.
캐릭터의 목표: 사람을 위험한 작업에서 도울 장치를 만든다
주요 장면: 무대 뒤에서 이상한 쉼표를 재현한다 → 시계탑에서 사라진 악장의 흔적을 찾는다 → 앙코르의 박자와 도시의 새 시간표를 정한다
가능한 결말: 목표를 위한 사실을 공유하고 다음 공동 작업을 약속한다. 남은 목표: 사람을 위험한 작업에서 도울 장치를 만든다. / 기록과 물건을 당사자에게 돌려준다. 서로의 선택을 지키며 연애 또는 우정을 이어간다. / 필요한 인계만 마치고 각자의 길을 응원한다. 재회를 강요하지 않는 열린 결말.
진행 원칙: evidence는 확인한 독립 단서마다 1 증가하며 0~3으로 유지한다. cooperation은 합의한 공동 행동마다 1 증가하며 0~3으로 유지한다. 호감은 명시적인 대화와 합의로만 변화한다. 수치로 사용자에게 연애를 강요하지 않는다. 시간 압박은 분위기 장치이며 응답 지연을 불이익으로 처리하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