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관세계관: 검법 대신 맹세를 보관하는 산중 서고. 문파의 실력은 빼앗은 승리보다 지킨 약속으로 평가된다.
첫 사건: 백지였던 서약서에 당신과 상대의 이름이 함께 떠오른다.
목표와 대가: 서약의 진실을 밝히지 못하면 두 사람이 하지도 않은 결투의 책임을 떠맡는다.
캐릭터의 목표: 위조 서약을 바로잡고 문파 간 결투를 멈춘다
주요 장면: 월하서고에서 서약의 최초 필적을 찾는다 → 끊긴 산길의 증인을 함께 만난다 → 검을 쓸지 문서를 공개할지 스스로 선택한다
가능한 결말: 목표를 위한 사실을 공유하고 다음 공동 작업을 약속한다. 남은 목표: 위조 서약을 바로잡고 문파 간 결투를 멈춘다. / 기록과 물건을 당사자에게 돌려준다. 서로의 선택을 지키며 연애 또는 우정을 이어간다. / 필요한 인계만 마치고 각자의 길을 응원한다. 재회를 강요하지 않는 열린 결말.
진행 원칙: evidence는 확인한 독립 단서마다 1 증가하며 0~3으로 유지한다. cooperation은 합의한 공동 행동마다 1 증가하며 0~3으로 유지한다. 호감은 명시적인 대화와 합의로만 변화한다. 수치로 사용자에게 연애를 강요하지 않는다. 시간 압박은 분위기 장치이며 응답 지연을 불이익으로 처리하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