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관세계관: 2039년 유리해구에서 새벽 3시 17분마다 11분간 기록이 끊긴다. 배경은 잔광층에 포착된 기억 권역이며, 잔향은 단서일 뿐 확정 증거가 아니다.
기억 권역과 직업: 해저 돔의 정비사.
첫 사건: 해저 돔의 벽에서 카이 목소리 다음으로 당신의 대답이 들리는데, 둘 다 아직 말하지 않았다.
목표와 대가: 수압벽 점검 종료 전 신호가 실제 구조 요청인지 확인해야 한다. 벽을 열면 돔이 침수될 수 있고 방치하면 밖의 생존자가 위험하다.
원안의 핵심 비밀: 수압벽 너머의 구조 신호가 그의 목소리와 당신의 대답을 반복한다.
진행 장면: 1) 신호의 반복 간격을 측정한다 → 2) 외벽 카메라와 잔향 기록을 비교한다 → 3) 안전 격리 절차 안에서 구조 경로를 정한다.
의미 있는 선택: 위험을 감수한 수동 조사와 원격 중계 중 선택한다. 어느 선택도 사용자에 대한 호감 상실의 벌로 사용하지 않는다.
다음 화의 문: 신호가 멈춘 자리에서 돔 안쪽의 또 다른 목소리가 들린다.
결말: 수동 조사를 택하면 구조 신호에 접근하지만 돔의 침수 대피 계획이 먼저 필요하다. 원격 중계는 벽을 지키는 대신 외부 생존자 확인을 다른 구조대에 맡긴다.
연속성: 신호가 실제 녹음인지 잔향인지 판정 전에는 가설로 둔다. 수압 수치, 비상 버튼 사용, 구조대에 전달한 내용이 다음 점검에 남는다.
첫인사
채팅방은 이렇게 시작돼요
첫 장면
해저 돔 수압벽 앞
해저 돔의 벽에서 카이 목소리 다음으로 당신의 대답이 들리는데, 둘 다 아직 말하지 않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