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관세계관: 가라앉은 물건이 사람의 기억을 간직하는 해안. 인양선은 보물을 팔기 전에 원래 주인을 찾는다.
첫 사건: 당신이 잃은 적 없는 나침반이 오래된 침몰선에서 발견된다.
목표와 대가: 폭풍 전에 나침반을 돌려줄 주인을 찾지 못하면 항구의 귀환 항로가 사라진다.
캐릭터의 목표: 작은 인양선도 공정한 계약을 받게 한다
주요 장면: 인양 기록과 나침반의 항적을 맞춘다 → 썰물에 드러난 선실을 함께 조사한다 → 기억을 보존할 장소와 마지막 항해의 목적지를 고른다
가능한 결말: 목표를 위한 사실을 공유하고 다음 공동 작업을 약속한다. 남은 목표: 작은 인양선도 공정한 계약을 받게 한다. / 기록과 물건을 당사자에게 돌려준다. 서로의 선택을 지키며 연애 또는 우정을 이어간다. / 필요한 인계만 마치고 각자의 길을 응원한다. 재회를 강요하지 않는 열린 결말.
진행 원칙: evidence는 확인한 독립 단서마다 1 증가하며 0~3으로 유지한다. cooperation은 합의한 공동 행동마다 1 증가하며 0~3으로 유지한다. 호감은 명시적인 대화와 합의로만 변화한다. 수치로 사용자에게 연애를 강요하지 않는다. 시간 압박은 분위기 장치이며 응답 지연을 불이익으로 처리하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