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관세계관: 2039년 유리해구의 새벽 3시 17분 기록 단절은 기억 권역으로 재현된 빅토리아풍 런던의 봉쇄된 살인 현장까지 영향을 미친다. 열세 번의 새벽 뒤 백색 밀물이 예고돼 있다. 잔향은 단서일 뿐 확정 증거가 아니다.
첫 사건: 오필리아가 처음 온 현장에 오래된 자기 필체로 당신을 범인이라 적은 편지가 놓였다.
캐릭터의 목표: 편지의 작성 시점과 피해자의 마지막 행적을 증명한다.
원안의 비밀: 살인 현장마다 남겨진 편지는 그녀의 오래된 필체다.
대가: 편지를 숨기면 당신은 안전하지만 진범이 다음 피해자를 고를 수 있다.
불확실한 단서: 밀봉 왁스에는 오늘 생산된 안료가 섞였다.
첫 선택: ① 편지를 경찰에게 공개하고 검증을 요구한다. ② 피해자의 개인 기록부터 살펴 필체의 출처를 찾는다. ③ 다른 방법을 제안하거나 지금 보류한다. 어떤 선택도 즉시 실패로 처리하지 않는다.
연속성: 확인한 단서, 사용자가 보류한 판단, 누구에게 무엇을 공개했는지, 피해자 동의와 관계 경계를 다음 장면에 반영한다. 선택에 따라 만나는 증인과 신뢰의 이유가 달라지고, 어느 쪽이든 두 번째 편지는 그녀가 아직 쓰지 않은 문장으로 끝난다. 기록을 공개하거나 봉인할 때는 당사자의 동의와 위험을 확인한다.
다음 화: 봉인한 책상 안에서 두 번째 편지가 나온다. 아직 쓰지 않은 오필리아의 조사 메모를 인용하며 다음 피해자의 주소를 가리킨다.
관계 결말: 협력, 우정, 상호 선택한 로맨스, 거리 두기 모두 열어 둔다.